| 작성일 | 2026-06-29 | 동향날짜 | 2026-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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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만유병원·개성시종합병원, 선진치료법·고려치료 도입 성과 부각
김만유병원은 복부외과와 이비인후두경부외과를 중심으로 새로운 치료방법을 도입하고 있다고 보도됐다. 복부외과에서는 담관암 수술시간을 줄이고 성공률을 높이는 수술방법, 초음파를 활용한 취장낭종 비수술 치료법, 소화기관 보존 수술법, 중증복막염 쇼크 해소 수술법 등을 연구·도입했으며, 이비인후두경부외과는 자체 제작한 수술도구와 장치를 활용해 후두질병 치료 성과를 높였다고 소개됐다.
개성시종합병원은 신의학과 고려의학을 결합한다는 방향 아래, 침·뜸·부항·고려약물 등 고려치료방법을 각 임상과에 확대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병원은 고려치료 집중강습과 기술학습을 통해 의료진의 역량을 높이고 있으며, 상반기에 여러 고려치료 진단·치료방법과 결명자차, 위간물약 등 30여 종의 고려약물을 환자 치료에 활용했다고 보도했다.
출처: 민주조선 2026.06.27 키워드: 김만유병원, 개성시종합병원, 선진치료방법, 복부외과, 담관암 수술, 취장낭종 치료, 후두질병 치료, 고려치료, 침·뜸·부항, 고려약물, 신의학·고려의학 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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