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7-27 | 동향날짜 | 2026-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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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종합병원, 개원 260여 일 치료성과와 의료역량 부각
로동신문은 평양종합병원이 개원 후 260여 일 동안 많은 환자들에게 선진적 의료봉사를 제공하고 건강 회복을 도왔다고 보도했다. 기사에서는 20여 년간 침상생활을 하던 함경남도 덕성군의 특류영예군인 김승호가 80여 일간 입원치료를 받고 회복한 사례, 중구역 주민 홍모현이 10일간의 입원치료로 오랜 질병을 치료한 사례, 황해남도 은률군 농장원이 뼈이식수술 후 회복한 사례 등이 소개됐다.
특히 강계시의 김현희 환자 치료 과정에서는 과협의회·부문협의회·병원협의회가 수차례 진행됐고, 고려치료과·임상유전과·간장병과·호흡기내과·회복치료과 등 9개 전문과의 의료진 20여 명이 동원됐다고 밝혔다. 병원 측은 지난 기간 난도 높은 선진수술방법을 임상에 도입하고 수천 건의 수술을 진행했으며, 올해 들어 십여 명의 학위학직 소유자가 배출됐다고도 소개했다.
이번 보도는 평양종합병원을 보건혁명의 상징이자 중추적 의료봉사기지로 부각한 내용이다. 특히 현대적 병원 시설뿐 아니라 전문 의료진, 다과 협진, 선진수술 도입, 의료인력 자질 향상을 함께 강조하며, 평양종합병원의 치료성과를 사회주의 보건제도의 우월성 선전과 연결하고 있다.
출처: 로동신문 2026.07.26 키워드: 평양종합병원, 보건혁명, 선진의료봉사, 선진수술방법, 의료진 자질향상, 뼈이식수술, 전문과 협의회, 사회주의 보건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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