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8-10 | 동향날짜 | 2026-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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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 때 수분 보충·야외활동 자제·식품위생 강조
민주조선은 고온다습한 날씨에는 시간당 1~1.5L의 수분이 땀으로 빠져나갈 수 있다며, 수분 부족 시 두통·어지럼증과 함께 심한 경우 심장발작·뇌졸중·신석발작 등이 나타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약수나 과일즙처럼 염류와 광물질이 포함된 음료를 자주 마시고, 특히 심장이나 콩팥 기능이 약한 사람은 갈증이 없어도 한 번에 100~150ml씩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안내했다.
또한 복사열과 자외선으로 만성 심혈관·뇌혈관 질환이 악화되거나 일사병·눈병 등이 생길 수 있다며 채양모·보호안경·양산 사용과 야외활동 자제를 권고했다. 장시간 야외활동자와 피부과민 증상이 있는 사람에게는 긴소매 옷 착용을 권했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대장균 등 병원균 증식이 활발해질 수 있으므로 가정과 급양부문에서 음식물 위생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민주조선 2026.08.08 키워드: 무더위, 수분 보충,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일사병, 자외선, 야외활동, 음식물 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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