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군병원, 지방병원 운영의 핵심요소 강조

작성일 2026-06-22 동향날짜 2026-06-20
첨부파일

▶강동군병원, 지방병원 운영의 핵심요소 강조

 

로동신문은 2025년 6월 2일 강동군병원 건설 현지지도 내용을 소개하며, 시·군 병원은 건설 이후 즉시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의료인력 양성과 의약품 공급을 병행해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의료진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실제 임상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식으로 인력을 양성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또한 지방병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서는 필요한 의약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위해 제약공업 발전이 병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2025년 11월 준공된 강동군병원에서도 운영 관련 과제가 다시 강조된 것으로 소개돼, 지방 보건현대화가 시설 건설뿐 아니라 의료인력·의약품·운영준비를 함께 갖추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출처: 로동신문 2026.06.20

키워드: 강동군병원, 지방병원 운영, 의료인력 양성, 의약품 공급, 제약공업, 운영준비, 보건현대화

이전글 북러 보건협력 성과로 ‘조로친선병원’ 건설 착공 부각
다음글 룡강군병원, 준공과 함께 의료진의 책임·봉사 수준 강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