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적인 운동, 뇌 노화·인지기능 저하 예방에 도움

작성일 2026-08-18 동향날짜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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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칙적인 운동, 뇌 노화·인지기능 저하 예방에 도움


민주조선은 규칙적인 운동이 신체건강뿐 아니라 뇌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소개했다. 기사에서는 평균 70세인 800여 명의 건강자료를 분석한 연구를 인용해, 걷기·달리기·체조 등 운동을 적당하거나 적극적으로 한 사람들은 운동을 거의 하지 않은 사람들보다 기억력과 사고능력의 저하가 덜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운동이 기억과 관련된 해마 영역의 회백질 유지와 뇌 수축 지연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중년기부터 꾸준히 운동할 경우 노년기 치매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도 긍정적이라고 소개했다. 일상에서는 매일 빠르게 걷기와 같은 비교적 가벼운 운동도 뇌건강과 인지기능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권고했다.


출처: 민주조선 2026.08.17

키워드: 운동, 뇌건강, 인지기능, 치매, 뇌노화, 해마, 회백질, 기억력, 걷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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