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 도종합병원 현대화·농촌 의료기관 개건 등 보건 인프라 강화

작성일 2026-08-28 동향날짜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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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안북도, 도종합병원 현대화·농촌 의료기관 개건 등 보건 인프라 강화


로동신문은 평안북도가 도종합병원을 비롯한 치료예방기관의 물질기술적 기반을 강화하고, 시·군 고려약공장과 농촌 의료기관을 현대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도종합병원에는 수술장을 새로 조성하고 현대적 수술기구와 응급의료설비를 확충했으며 검사실도 개건했다. 또한 도종합병원을 비롯한 여러 병원에 구급소생차와 치료설비를 공급해 환자 후송과 현장 의료봉사에 활용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시·군 고려약공장에서는 제품 품질 향상과 신제품 개발, 생산공정의 GMP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농촌 리병원과 진료소 개건을 확대해 현재 도 전체 공사가 약 80% 수준까지 진척됐으며, 운산군과 선천군의 보건토대 강화 경험을 다른 지역에 확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보도는 평안북도가 도급 종합병원부터 시·군 제약생산 기반, 농촌 말단 의료기관까지 지역 보건체계를 전반적으로 정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출처: 로동신문 2026.08.27

키워드: 평안북도, 도종합병원, 수술장, 구급소생차, 응급의료, 농촌리병원, 진료소, 고려약공장, GMP, 보건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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