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8-31 | 동향날짜 | 2026-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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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만유병원, 심혈관 인터벤션치료 확대·관련 의료기구 자체 개발
북한 보건성은 김만유병원 혈관조영치료과 과장 김옥경이 심장혈관질환에 대한 인터벤션 치료방법을 개척하고 적용 범위를 확대해왔다고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협심증에 대한 관상동맥 스텐트삽입술을 비롯해 줄기세포이식술, 승모판협착증 인터벤션 풍선확장술, 기관지동맥 출혈에 대한 색전술 등 30여 건의 치료방법을 연구·확립했다.
또한 인터벤션 치료에 사용되는 10여 종의 의료기구·의료용품을 자체 개발·도입했으며, 특히 승모판협착증 인터벤션 치료용 기재를 북한 주민의 체질적 특성에 맞게 개발해 과학기술혁신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보도는 김만유병원을 중심으로 최소침습적 혈관중재치료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동시에 관련 의료기구의 자체 개발을 추진하는 흐름을 보여준다.
출처: 북한 보건성 2026.08.30 키워드: 김만유병원, 혈관조영치료과, 인터벤션치료, 관상동맥 스텐트, 승모판협착증, 풍선확장술, 색전술, 줄기세포이식, 의료기구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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