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8-31 | 동향날짜 | 2026-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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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학연구원 종양연구소, 사지종양학 체계화·연부조직육종 수술법 개발
북한 보건성은 의학연구원 종양연구소가 국내에서 사지종양학을 별도 전문분야로 개척하고 골·연부조직 종양의 진단 및 치료방법을 체계화했다고 소개했다. 사지종양연구실 실장 소성수는 연부조직육종의 진단·치료를 위한 기초자료를 구축하고 수술방법을 확립했으며, 관련 내용을 이론적으로 정리해 「악성골종양의 진단과 치료」, 「골 및 연부조직종양의 외과」 등 전문 참고서를 집필했다고 밝혔다.
특히 연부조직육종에 대한 여러 수술적 치료방법을 개발해 임상에 도입했으며, 수술방법에 따른 국소재발과 생존율을 분석한 연구도 발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보도는 발생빈도가 낮은 희귀·난치성 종양까지 전문 진료영역을 세분화하고, 진단·수술법 개발과 학문적 체계화를 병행하려는 종양 전문의료의 사례를 보여준다.
출처: 북한 보건성 2026.08.30 키워드: 의학연구원 종양연구소, 사지종양학, 골종양, 연부조직육종, 악성종양, 종양외과, 수술방법, 희귀암, 전문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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