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8~9월 ‘인민체력검정월간’ 운영…주민·청소년 체력증진 강조

작성일 2026-09-09 동향날짜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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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8~9월 ‘인민체력검정월간’ 운영…주민·청소년 체력증진 강조


로동신문은 매년 8~9월을 ‘인민체력검정월간’으로 정해 근로자와 청소년학생을 대상으로 전국적인 체력검정을 실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인민체력검정제도는 1948년 7월 도입됐으며, 체육선수 선발이 아니라 주민의 건강과 체력을 증진하고 노동 등에 필요한 신체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신문은 모든 근로자와 청소년학생의 검정 참여와 종목별 합격을 목표로 제시하고, 이를 위해 평상시 체력단련과 훈련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이번 보도는 북한이 체력검정을 일회성 체육행사가 아니라 전 주민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대중체육·건강증진 사업으로 부각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출처: 로동신문 2026.09.06

키워드: 인민체력검정, 인민체력검정월간, 건강증진, 체력단련, 대중체육, 근로자, 청소년학생, 예방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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