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9-10 | 동향날짜 | 2026-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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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해북도, 의료용소모품공장 건설 마감단계…생산공정 시운전 추진
로동신문은 황해북도에서 건설 중인 의료용소모품공장이 마감단계에 들어섰으며, 기본생산건물을 비롯한 건축공사를 마치고 생산공정 확립을 위한 설비 조립·설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공장이 완공되면 도내 치료예방기관에 각종 의료용소모품을 생산·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건성과 연계해 생산설비를 수송·설치했으며, 도과학기술위원회 첨단기술제품제작소의 기술자·기능공들도 설비 조립과 기술혁신에 참여했다. 이와 함께 공장 종업원들이 설비와 장치의 운영기술을 습득하도록 기술전수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일부 생산공정에서는 부분별 시운전과 결함 보완이 진행되고 있으며, 북한 매체는 설비의 정상가동과 생산능력 확보를 위한 기술적 준비가 이뤄지고 있다고 부각했다. 공장 완공 시 황해북도 내 의료용소모품의 지역 생산·공급 기반을 확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북한 측은 기대하고 있다.
출처: 로동신문 2026.09.10 키워드: 황해북도, 의료용소모품공장, 의료용소모품, 생산공정, 설비조립, 시운전, 보건성, 도과학기술위원회, 지역 보건토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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