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9-21 | 동향날짜 | 2026-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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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류아동병원·질병예방통제소·항체공학연구소, 치료·방역·진단기술 개발 성과 부각
로동신문은 옥류아동병원, 평안북도질병예방통제소, 의학연구원 항체공학연구소에서 새로운 치료·방역·진단기술을 연구·도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옥류아동병원 마취수술과는 뇌종양수술 과정에서 장기의 안전성을 높이고 수술 후 합병증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마취방법을 확립했다고 밝혔다. 신문은 이 방법을 적용해 현재까지 수십 건의 수술을 모두 성공시켰다고 주장했으며, 관련 치료기구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평안북도질병예방통제소는 장마철 주민지역의 생활용수 수질과 주변지역의 위생안전성을 평가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북한 매체는 이를 활용해 도내 상수도단위의 위생상태를 파악하고 필요한 방역대책을 신속하게 수립할 수 있게 됐다고 주장하면서, 위생방역의 정보화 성과로 부각했다.
의학연구원 항체공학연구소는 방역능력 강화를 위한 자체 검사수단을 개발해 현장에 적용했으며, 임상에서 필요한 진단시약과 기구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여러 질병을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을 확립했다고 주장했다. 다만 기사에서는 검사수단과 진단시약의 종류, 대상 질환, 성능 등 구체적인 내용은 제시하지 않았다.
출처: 로동신문 2026.09.19 키워드: 옥류아동병원, 뇌종양수술, 마취방법, 평안북도질병예방통제소, 생활용수, 수질관리, 위생방역 정보화, 항체공학연구소, 진단시약, 검사수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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