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산원·옥류아동병원·삼지연시병원, 중증환자 치료 사례 통해 의료진 ‘정성’ 부각

작성일 2026-09-23 동향날짜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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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산원·옥류아동병원·삼지연시병원, 중증환자 치료 사례 통해 의료진 ‘정성’ 부각


로동신문은 평양산원, 옥류아동병원, 삼지연시병원 의료진의 환자 치료 사례를 소개하며 의료일군의 ‘정성’을 강조했다. 평양산원에서는 과거 양쪽 다리에 심한 부상을 입었던 영예군인 여성이 출산을 앞두고 입원해 치료를 받은 뒤 약 열흘 만에 출산 후 퇴원했다고 소개했다.


옥류아동병원에서는 부상으로 장기간 치료가 필요했던 아동에게 여러 시간에 걸친 수술과 회복치료를 진행했으며, 삼지연시병원에서는 다른 의료기관에서 소생이 어렵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소개된 여성환자에게 200여 일간 치료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로동신문은 이들 환자가 치료 후 건강을 회복했다고 주장하면서, 중앙급병원뿐 아니라 삼지연시병원과 같은 지방 의료기관의 중증환자 치료 사례를 의료진의 의술과 ‘정성’,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성과로 부각했다. 다만 각 환자의 구체적인 진단명과 수술·치료방법, 임상경과 등은 제시하지 않았다.


출처: 로동신문 2026.09.22

키워드: 평양산원, 옥류아동병원, 삼지연시병원, 영예군인, 출산, 소아수술, 중증환자, 회복치료, 의료일군, 정성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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