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산원, 부인종양 근치적 수술방법 개발·임상 적용 성과 부각

작성일 2026-09-29 동향날짜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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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산원, 부인종양 근치적 수술방법 개발·임상 적용 성과 부각

 

북한 보건성은 평양산원 부인종양과 과장 정철호가 부인종양 치료를 위한 새로운 근치적 수술방법을 연구·확립해 임상에 적용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기사에서는 종양조직뿐 아니라 주변에 증식·전이된 병소를 제거하면서 동맥과 신경 등의 손상을 최소화하는 수술방법이라고 설명했다.

 

보건성은 정철호가 해당 수술법을 북한 여성의 ‘체질적특성’에 맞게 발전시켰으며, 이를 통해 중증 종양환자들의 건강을 호전시키고 부인종양과의 환자 생존률도 높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정철호의 지도 아래 과 의료진의 수술역량도 향상됐다고 부각했다. 다만 구체적인 암종과 병기, 수술법의 세부 내용, 환자 수 및 생존률 등 치료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임상자료는 제시하지 않았다.

 

출처: 북한 보건성 2026.09.28

키워드: 평양산원, 부인종양과, 정철호, 부인종양, 근치적수술, 종양수술, 암치료, 수술기술, 생존률, 의료인력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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