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9-29 | 동향날짜 | 2026-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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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의학대학병원 신경내과, 뇌혈관질환 치료·의료기구 개발 성과 부각
북한 보건성은 평양의학대학병원 신경내과가 뇌졸중·뇌출혈 등 뇌혈관질환 치료와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신경내과 과장 박재영은 과거 뇌혈관질환 치료용 약물을 개발해 2.16과학기술상을 받았으며, 다기능동통치료기를 비롯한 의료기구와 의약품도 개발했다고 밝혔다.
기사에 따르면 신경내과 의료진은 뇌졸중과 뇌출혈의 예측평가 및 치료와 관련한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잡지에 투고하고 의료기구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보건성은 최근 지주막하출혈로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입원한 환자를 15일 만에 회복시켜 퇴원시켰다고 주장하며 이를 의료진의 치료역량을 보여주는 사례로 부각했다. 다만 개발 약물과 의료기구의 구체적인 성능, 환자의 중증도와 치료방법 등 임상적 세부자료는 제시하지 않았다.
출처: 북한 보건성 2026.09.28 키워드: 평양의학대학병원, 신경내과, 박재영, 뇌혈관질환, 뇌졸중, 뇌출혈, 지주막하출혈, 다기능동통치료기, 의료기구 개발, 신경과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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