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7-22 | 동향날짜 | 2026-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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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보건현대화 핵심 과제로 의료품 국산화 강조
로동신문은 보건현대화 실현에서 의약품·의료기구·의료용 소모품의 국산화 비중 확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사에서는 새로 건설되는 시·군병원과 기존 병원들에 필요한 의료품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제약공업과 의료기구공업의 현대화, 생산 정상화, 원료·자재·부품의 국산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번 보도는 북한이 보건의료 인프라 확충을 병원 건설에만 두지 않고, 이를 뒷받침할 의료품 생산체계의 자립화와 현대화까지 연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신약·고려약 생산 확대, 의료용 소모품과 시약 개발, 생물공학·나노기술·정보기술의 의료 분야 적용, 묘향산의료기구공장의 의료기구 개발 사례 등을 제시하며 보건부문의 물질기술적 토대 강화를 선전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 로동신문 2026.07.22 키워드: 보건현대화, 의료품 국산화, 제약공업, 의료기구공업, 의료용 소모품, 고려약공장, 묘향산의료기구공장, 시·군병원, 의료설비 현대화, 보건의료 자립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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