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7-22 | 동향날짜 | 2026-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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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의학대학병원·평양산원 등, 집중치료·방문진료 사례 소개
로동신문은 평양의학대학병원과 평양산원, 평성시 요람동종합진료소 의료진들의 환자 치료 사례를 소개했다. 평양의학대학병원에서는 수술 후 회복 중인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협의회와 집중관리를 진행해 치료기일을 단축했다고 보도했으며, 평양산원은 합병증이 심한 산모에 대해 반복적인 수술협의와 전문치료를 진행해 산모와 아기의 회복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또한 평성시 요람동종합진료소 의사들이 침상에 누운 노인을 직접 찾아가 치료와 약재·영양식품 지원을 이어간 사례도 소개됐다. 이번 보도는 병원 내 집중치료, 산과 응급대응, 지역 진료소의 방문진료를 함께 제시하며, 북한이 의료진의 ‘정성’과 헌신을 사회주의 보건제도의 우월성 선전으로 연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출처: 로동신문 2026.07.22 키워드: 평양의학대학병원, 평양산원, 요람동종합진료소, 수술협의회, 집중치료, 산모 치료, 방문진료, 의료진 헌신, 사회주의 보건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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