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사람들

  • 문진수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졸업(소아과학)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학교실 부교수
    - (사) 어린이어깨동무 운영위원
    - (現)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통일의학센터 소장
  • 통일의학센터 문진수 소장은 한반도 생명공동체 구축을 위한 남북한 보건의료 간격을 좁히고, 통일의료 공감대 구축을 위한 지휘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북한 어린이를 위한 보건의료 및 영양지원 사업에 많은 경험과 애정을 갖고, 대북 보건의료 협력사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차세대 통일의학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통일의료 분야에서 통일의학센터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 중이다. 문진수 소장은 한반도 보건의료 교류협력에 있어 남북의 상생(相生)을 위한 연구, 교육,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 박상민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졸업(가정의학)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가정의학과 교수
    - (現)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통일의학센터 부소장
  • 통일의학센터 박상민 교수는 대북 보건의료 공적개발원조의 흐름, 통일의료 인력양성에 관심을 갖고 있다. 통일의학센터 창립 멤버로 참여하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꾸준한 대북 보건의료 지원의 효율적인 지속 방향성에 관심을 갖고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보건의료협력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한반도 생명·의과학 발전을 위한 ‘남북생명보건단지’ 구축 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그러나 여전히 남과 북은 질병, 의학교육, 건강정보 등에 있어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기에 박상민 교수는 통일의학센터에서 지속적인 한반도 생명공동체 구축을 위한 연구와 활동을 이어나가고자 한다.
  • 신희영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졸업(소아과학)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 (사) 어린이어깨동무 이사
    - (現)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통일의학센터 고문
  • 통일의학센터 신희영 교수는 오랜 기간 통일의료 분야에 몸담고 있으며, 통일의학센터 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재임 중 분단 이후 벌어진 남북한 보건의료의 간격을 좁히고 통일 이후 보건의료 측면의 준비를 위한 많은 노력을 해왔으며, 남북 의학교육 차이의 심각성을 느껴 북한 보건의료인력이 통일 이후 진료가능한 남북한 의료인력 통합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특히, 대북 인도적지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남북 보건의료 R&D를 제안, 지속가능한 남북 공동연구 키워드를 발굴하였다. 보건의료 R&D 제안은 남북 보건의료 분야의 장점을 반영, 경색된 남북관계를 뚫을 수 있는 하나의 방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